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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애로사항인 판로확보 어려움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소비자 구매 트렌드 및 코로나19에 대응해 비대면 판로개척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별판매전에는 예비사회적기업인 한국비엘㈜, ㈜홈케어마스터, ㈜맥스톤스포케어, ㈜너른고을곳간, 마을기업인 동네방네살림마을학교협동조합이 참여한다.
판매상품은 석류·타트체리 음료 선물세트, 셀프방역 표면항균코팅제, 비말차단마스크, 스낵용 바삭누룽지, 코디얼 음료 4종 등이며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다양한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판매전을 통해 광주시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사회적경제기업에는 스스로 비대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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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