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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만에 3260선대를 회복했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09포인트(0.71%) 상승한 3263.88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318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3354억원, 10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0.13%) 카카오(2.58%) 삼성전자우(0.27%) LG화학(2.43%) 현대차(3.43%) 삼성SDI(0.29%)는 상승했다. SK하이닉스(0.00%)는 보합마감했으며 NAVER(-1.51%) 삼성바이오로직스(-0.94%) 셀트리온(-2.32%)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57포인트(0.06%) 상승한 1011.56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278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46억원, 28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은 역시 혼조세다. CJ ENM(0.46%) SK머티리얼즈(0.25%)는 상승했다. 셀트리온제약(0.00%) 펄어비스(0.00%)는 보합마감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1.95%) 에코프로비엠(-2.11%) 카카오게임즈(-0.18%) 씨젠(-4.02%) 에이치엘비(-3.85%) 알테오젠(-0.76%)는 하락했다.
박광남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 증시의 강한 반등에 투자심리가 완화되고 동조화 현상을 보이며 상승했다"며 "미국 증시와 유사하게 철강금속과 운수장비, 석유화학 등 경기민감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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