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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여성공예센터는 오는 26, 27일 양일간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 1층 공예마당에서 무인 공예장터 '예술시장 천수답장'을 개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예술시장 천수답장'은 오직 빗물에만 의존해 농사를 짓는 '천수답'처럼 '창작과 창의의 비'로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자는 뜻을 담아 2017년부터 매월 열리고 있는 공예장터다.
특히 이번 천수답장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제품과 체험프로그램, 기획행사가 준비돼 있다. 50개팀·200여개의 수공예품 및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천수답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방문자들이 방역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무인으로 운영된다. 천수답장 개장시간인 13시~18시 언제든 자유롭게 방문이 가능하다.
'예술시장 천수답장'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서울여성공예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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