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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한때 3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던 비트코인이 3만 달러를 다시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23일 오전 6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0.80% 상승한 3만285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수시간 전 3만 달러가 붕괴돼 2만8993달러까지 떨어졌었다. 이는 중국이 비트코인 거래는 물론 채굴도 금지한데 이어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시중은행 간부들을 불러 비트코인 관련 거래를 발본색원할 것을 지시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 3만 달러가 붕괴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비트코인은 3만2000달러 대까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은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했지만 다른 암호화폐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0.85% 하락한 192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카르다노(에이다)는 6.80% 급락한 1.19달러를, 도지코인은 5.46% 하락한 19.21센트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76% 상승한 380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국내 시황 - 업비트 갈무리
이더리움은 0.49%, 에이다(카르다노)는 1.43%, 리플은 5.85% 각각 하락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한때 3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던 비트코인이 3만 달러를 다시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23일 오전 6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0.80% 상승한 3만285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수시간 전 3만 달러가 붕괴돼 2만8993달러까지 떨어졌었다. 이는 중국이 비트코인 거래는 물론 채굴도 금지한데 이어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시중은행 간부들을 불러 비트코인 관련 거래를 발본색원할 것을 지시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 3만 달러가 붕괴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비트코인은 3만2000달러 대까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은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했지만 다른 암호화폐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0.85% 하락한 192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카르다노(에이다)는 6.80% 급락한 1.19달러를, 도지코인은 5.46% 하락한 19.21센트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76% 상승한 380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0.49%, 에이다(카르다노)는 1.43%, 리플은 5.85% 각각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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