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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사내벤처 '아트플러스' 주관으로 10일간 진행된 아트페어 ‘더프리뷰 한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아트페어 ‘더프리뷰 한남’은 신진 작가·갤러리와 초보 콜렉터를 연결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기획됐으며 갤러리 32곳이 참여하고 128명 작가의 작품을 소개됐다.
신한카드는 행사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기획, 고해상도 3D홀로그램을 상영하고 아트북과 모던 빈티지 가구 콜렉션을 마련했다. 건축·음악·설치미술·무용 등 이종 예술과의 콜라보를 통한 퍼포먼스 스테이지도 선보였다.
신한카드는 더불어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주는 고객 참여형 온라인 아트 플랫폼 ‘마이 아트 플렉스’도 내놨다.
향후 마이 아트 플렉스 내에 소장품, 전시정보 등을 공유하는 아트 플렉스 공간을 개설하고 전문가 클래스 등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담아 아트 소비 고객들의 기대를 지속 충족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금융권 첫 아트페어를 통해 아트 라이프를 추구하는 MZ세대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과 차별화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예술의 가치와 금융을 연결해 문화예술 생태계를 확장하는데 일조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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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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