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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관련주로 분류된 대륙제관의 주가가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26분 대륙제관은 전 거래일 대비 1220원(17.73%) 오른 8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야권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지지율이 눈에 띄게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J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028명을 상대로 지난 19~20일 실시해 2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보수야권 대선주자 적합 후보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5.4%로 1위를 공고히 지켰고 유 전 의원은 14.4%로 2위에 올랐다.
한편 대륙제관은 종합 충전 포장 업체다. 박봉준 대표이사가 유 전 의원과 미국 위스콘신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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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