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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한 뒤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2018년 JTBC 드라마 'SKY캐슬'을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린 그는 이후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스토브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0년부터 방영된 OCN '경이로운 소문' 주연으로 발탁, 연기 호평을 받고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 2월 조병규는 학교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인 그는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사실과 다른 주장과 반박들로 나는 26년동안 살아왔던 삶에 회의와 환멸을 느꼈다"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전면 반박했지만 활동을 중단해야만 했다. 현재는 별다른 활동 없이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과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조병규는 학교폭력(학폭) 의혹에 휩싸인 그는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사실과 다른 주장과 반박들로 나는 26년동안 살아왔던 삶에 회의와 환멸을 느꼈다"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전면 반박했지만 활동을 중단해야만 했다. 현재는 별다른 활동 없이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과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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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