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 포천LB의 주류 판매 플랫폼 홈술닷컴이 막걸리 빚기 문화의 국가무형문화재 지정을 기념해 ‘우리술 전용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화재청은 6월 15일 ‘막걸리 빚기 문화’를 신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막걸리는 쌀 등의 곡물과 물, 누룩으로 빚는 우리 고유의 술로 삼국시대 이전 농경이 이뤄진 시기부터 전해 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홈술닷컴 우리술 전용잔 증정 이벤트 (이미지 제공=배상면주가)

특히 지역에 따라 특색이 뚜렷해 한국의 식문화를 이해하는데 역사적, 학술적, 사회문화적으로 중요한 자산임을 인정받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배상면주가 포천LB는 이를 기념하며 6월 한달 간 자사 주류 판매 플랫폼 홈술닷컴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느린마을막걸리’를 비롯해 산사춘, 빙탄복, 느린마을증류주 등의 우리술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우리술 전용잔 2개를 증정한다. 

우리술 전용잔은 투명한 유리잔에 배상면주가의 로고와 제품 별 최적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적정 용량이 눈금으로 표시돼 있다. 

느린마을막걸리는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쌀, 누룩, 물만으로 빚어 낸 배상면주가의 대표 프리미엄 막걸리다. 특유의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생막걸리이기 때문에 보관 기간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효가 진행돼 숙성 정도에 따라 취향에 맞는 다양한 맛과 질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배상면주가 포천LB 관계자는 “우리술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명맥을 이어나가는 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대표 술인 막걸리가 문화로 인정받아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막걸리를 시작으로 약주, 청주, 증류주 등 다양한 우리술이 전통적, 문화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배상면주가도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