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SSG 랜더스 최정이 시즌 17호포를 폭발, 홈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최정은 24일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정은 팀이 0-5로 끌려가던 6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들어섰다.
그리고 LG 선발 앤드류 수아레즈의 2구째 148km 직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17호 홈런.
최정은 NC 다이노스 양의지와 함께 홈런 공동 선두에 등극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