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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5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2.04원으로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초당파 상원의원들이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지출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했다. 다만 세인트 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여전히 조기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매파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미국의 5월 내구재주문은 시장 예상치는 하회했지만 전월 대비 2.3% 증가로 개선됐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경제지표가 대체로 양호했던 가운데 정부의 인프라 투자 합의 기대가 다시 높아지며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 다만 연준위원의 매파적 발언 역시 지속되면서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면서 "위험자산 선호에 기대어 하락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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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