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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의 글로벌 앰버서더 블랙핑크 리사가 참여한 2021년 브랜드 캠페인, 매그니피카(Magnifica)의 서막이 열린다.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속에서 불가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특별한 세계에서 대담한 꿈을 꾸며 궁극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특히, 패션 아이콘이자 전 세계적으로 케이팝의 위상을 보여준 블랙핑크 리사가 매그니피카 캠페인에 참여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영원의 도시, 로마의 역동성과 에너지를 담은 배경을 뒤로하고, 불가리 주얼리를 자신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리사는 불가리가 지향하는 과감함과 화려함을 완벽하게 보여준다.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디렉터 겸 포토그래퍼 체마 예스테(Txema Yeste)가 촬영한 매그니피카 캠페인은 리사를 비롯해, 할리우드 스타 젠데이아(Zendaya), 이탈리아의 톱모델 비토리아 세레티(Vittoria Ceretti), 슈퍼모델 릴리 앨드리지(Lily Aldridge) 등 4인의 브랜드 앰버서더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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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