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 출연한다.
/사진=비비엔터테인먼트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과정을 담는다.

한다감은 12년 차 광고 회사 AE 서초희를 연기한다.

한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현재 방영중인 '속아도 꿈결'의 후속작으로, 9월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