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3명 나왔다.

2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63명 늘어난 4만8980명이다.

신규 확진자 263명 중 국내 발생 환자가 260명, 해외 유입 환자가 3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236→252→269→263명으로 나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돼 총 51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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