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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당대회 때문에 이번 달은 지방을 계속 다니느라 정기권 60회 다 못쓸줄 알았는데 2일 남기고 60회 다 썼다. 정기권 충전할 때마다 느끼는 뭔가 모를 성취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들역에서 재충전한 뒤 찍은 지하철 정기권 영수증이 담겼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지하철 정기권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이 대표가 대중교통을 애용하는 모습은 평소에도 카메라에 수차례 잡히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3일에는 서울 공용 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으로 출근하는 모습으로 '파격' 행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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