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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로나19로 맘고생을. 이제 진짜 한 달도 안 남았네요. 웃음 가득 알콩달콩 살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데뷔했다. 아버지의 후광을 피하기 위해 예명 서지은으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학교 2013',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했다. MBC '나혼자 산다'에는 아버지 윤다훈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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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