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브랜드 여우애김밥이 6월 신규가맹점을 연이어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매장은 서울 장위점, 창동점, 별내별빛마을점, 이천점과 광양시청점 등 5개 매장이며, 서울 및 수도권에 이어 전국으로 매장이 확산되고 있다.
여우애김밥이 이처럼 가맹점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높은 매출에 있다. 점심, 저녁 식사시간과 간식타임까지 쉬지 않고 모객이 이루어지며, 홀 + 포장 + 배달의 판매전략이 맞물려 10명 내외의 작은 평수에서도 일 100~200만원의 매출이 발생된다. 편차 없이 모든 매장에서 고르게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것이 특징이다.
분식브랜드 여우애김밥이 6월 신규가맹점을 연이어 오픈했다. (여우애김밥 제공) 높은 매출의 경쟁력은 여우애김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 마돈나(마약돈까스라면), 마새면(마약새우냉라면), 돈모밀(돈까스모밀) 등 비쥬얼을 압도하는 빅사이즈 3총사가 대표 메뉴였다면, 최근에는 키토김밥(계란야채김밥, 계란소시지김밥, 계란새우튀김김밥), 비프로제떡볶이, 안창살스테이크덮밥 등 출시하는 메뉴마다 빅히트를 치며 매출 효자 메뉴로 등극했다.
여우애김밥 관계자는 “메뉴경쟁력은 매출의 바로미터이다. 신메뉴 출시가 20~30%의 매출향상에 기여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며, “점주들도 신메뉴가 흥행 시 브랜드에 자부심을 느끼게 되고, 이는 고객에게 그대로 전달되기에 R&D는 특히 중요하다.”고 하였다.
한편, 여우애김밥은 ‘차별화된 메뉴로 성공하는 분식창업’을 주제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인테리어 반값 프로모션 등 특별한 창업혜택도 함께 제공되는 설명회는 7월 1일과 8일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