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8일(현지시간) 강보합세로 장을 시작했다. 투자자들이 이번주 말 발표될 미국의 노동시장 회복과 기업실적 관련 자료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대형기술 주가 상승세를 보이며 나스닥 지수는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5.7포인트(0.02%) 오른 3만4428.1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4.2포인트(0.1%) 오른 4284.9에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7.4포인트(0.4%) 상승한 1만4417.811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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