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의 시크릿 ‘꿀조합’으로 만들어져 더욱 특별한 이색 꿀조합 샌드위치가 깜짝 출시됐다. 2030 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는 여름 시즌을 맞아 주문도 가격도 가벼운 한정판 신메뉴 ‘페퍼로니 피자썹’을 출시했다.
페퍼로니 피자썹은 써브웨이 샌드위치 아티스트(매장에서 샌드위치를 만드는 직원)들 사이에서 일명 ‘피자맛 샌드위치’로 불리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그들 만의 히든 메뉴’였는데, SNS를 통해 ‘써브웨이 알바생이 추천하는 꿀조합 레시피’로 인기몰이를 하면서 제품 출시까지 이르렀다.
써브웨이의 시크릿 ‘꿀조합’으로 만들어져 더욱 특별한 이색 꿀조합 샌드위치가 깜짝 출시됐다. (써브웨이 제공) 페퍼로니 피자썹은 빵 위에 새콤달콤하면서 토마토의 향미가 살아있는 써브웨이 특제 토마토 소스를 듬뿍 바른 뒤 7일 이상 숙성한 매콤한 페퍼로니 6장, 할라피뇨, 피망, 양파, 올리브, 모차렐라 치즈를 더해 진한 ‘페퍼로니 피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써브웨이 특제 레시피에 따라 정해진 대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주문 방식이 간단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단, 빵은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채소를 제외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욱 풍미를 살리고 싶다면 피자 도우처럼 납작한 모양에 쫄깃한 식감을 가진 ‘플랫 브레드’를 선택해도 좋다.
또 15cm 크기 샌드위치를 단돈 3300원에 즐길 수 있는 착한 가격도 돋보인다. 써브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그 동안 출시되지 않았던 ‘시크릿’ 꿀조합 메뉴를 고객 여러분께도 맛 보여드리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써브웨이를 보다 새롭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꿀조합 레시피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샌드위치 전문점 '써브웨이'와 관련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