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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의 주가가 상승세다.
29일 오후 1시6분 코스닥시장에서 뷰노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3.95%) 오른 2만2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뷰노는 삼성서울병원, 삼성전자와 모바일 엑스레이용 AI CAD(Computer Aided Diagnosis, 컴퓨터 보조 진단) 신기술 개발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모바일 엑스레이 장비의 사용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소프트웨어 신기술을 공동으로 개발, 검증해 나갈 계획이다.
뷰노 김현준 대표는 “뷰노의 인공지능 기반 엑스레이 기술은 ‘Radiology’를 비롯한 세계적인 학술지에서 임상적 가치를 입증하는 한편,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입지를 다져왔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의료장비 기업 및 의료기관과 함께 의료 현장 수요가 높은 다양한 기능을 자사의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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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