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범양건영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기본주택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30일 오전 9시 39분 범양건영은 전 거래일 대비 775원(16.68%) 오른 5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법양건영은 건축 및 토목부분에서 도급 및 자체공사를 실시하는 건설회사로 이 지사가 주장한 기본주택 정책 관련주로 엮였다.
이 지사는 다음 달 1일 비대면 영상을 통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권 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 지사는 이날 김영삼 전 대통령을 배출한 여의도 건물에 대선 캠프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전일 이 지사가 취임 일성으로 내세운 77개 정책의 세부 사업 현황을 공개했다. 이 중 '기본주택'은 무주택자에게 아무런 자격조건 없이 적정 임대료로 30년 이상 안정적인 거주 공간을 공급하는 정책이다. 현재 도내 3기 신도시 지역 주택공급 물량의 절반 이상으로 기본주택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협의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