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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난 28일 오전 코칭스태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박승민 투수코치와 이승호 불펜코치가 엔트리에서 빠지고 김태한 코디네이터 코치가 메인코치를 맡고 배우열 코치가 불펜 코치를 맡게 됐다. 2021.6.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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