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가 국내 최초로 개인이 직접 항체 보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 항체 자가검사 키트의 임상을 완료하고 식약처에 품목 허가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급등세다.
1일 오후 1시59분 미코바이오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5.81%) 오른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미코바이오메드는 코로나19 항체 자가검사키트의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코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코로나19 양성 검체 200개 이상과 음성 검체 800개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으로 90% 이상의 민감도와 99% 이상의 특이도를 얻었다"며 "국내 최초로 신속 항체 자가검사 키트의 식약처 품목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