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3개 시도가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 적용 시행을 1주일 유예함에 따라 수도권 관중 입장 비율이 현행 30%로 유지된다.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0리그' kt wiz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방역수칙을 지키며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21.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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