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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펫팸(Pet-Fam)족을 위해 출시한 ‘멍이냥이 신용·체크카드’가 총 1만좌를 돌파함에 따라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며 나눔의 온정을 전달한다고 5일 밝혔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지난해 5월 첫선을 보인 ‘멍이냥이 신용카드’는 펫팸족의 뜨거운 호응 속에 출시 100여일만에 5000좌를 돌파하며, 이날 현재 7203좌가 가입됐다.
이어 올해 지난 3월 전 카드사 최초로 반려동물 특화 체크카드인 ‘멍이냥이 체크카드’를 출시해 2813좌를 넘어섰다.
‘멍이냥이 신용·체크카드’의 이같은 인기비결은 반려동물 관련 지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료와 간식비, 질병 예방·치료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애완동물과 동물병원(용품, 사료, 미용 등) 업종에서 10% 캐시백을 받을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이밖에 ‘멍이냥이 체크카드’의 경우 온라인쇼핑몰(G마켓, 옥션, 11번가, 티몬, 쿠팡, 위메프), 커피(스타벅스, 할리스, 투썸플레이스, 엔제리너스, 이디야, 탐앤탐스, 카페베네, 커피빈, 드롭탑),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 24)에서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멍이냥이 신용카드’는 이와 더불어 대형할인점(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백화점(롯데,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AK플라자)에서도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카드사 중 유일하게 자신의 반려동물 사진을 삽입해 제작하는 ‘사진카드 발급 서비스’는 펫팸족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마니아층을 형성시키고 있다.
사진카드를 발급받은 고객들이 ‘멍이냥이카드’와 반려동물을 함께 사진 찍어 개인 SNS에 게시함으로써 고객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가입문의가 더욱 활발히 이뤄졌다.
광주은행은 ‘멍이냥이카드’시리즈의 1만좌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하며 나눔의 온정을 전달한다. ▲1만번째 가입 고객과 우수 이용고객 10명에게 경품을 제공하고, ▲광주·전남 유기견 보호센터에 ‘멍이냥이카드’ 이용금액의 0.1%를 특별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멍이냥이카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및 상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님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는 특화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맞춤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님의 가장 가까이에서 동행하는 KJ카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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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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