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손흥민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열린 손흥민 기념메달 공개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념메달은 토트넘 홋스퍼 FC의 공격수로서의 역동성을 담은 모습과 백넘버 등번호 '7'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총 7,700장을 동전형과 지폐형 두가지 형태로 출시된다.(한국조폐공사 제공) 2021.7.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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