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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엠의 주가가 강세다.
6일 오후 2시22분 코디엠은 전 거래일 대비 45원(14.02%) 오른 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선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불공정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토지공개념' 카드를 꺼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위 10%가 토지를 독점해 천문학적 이익을 누리고 있다"면서 택지소유상한법·개발이익환수법·종합부동산세법 등 ‘토지공개념 3법’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택지 소유에 부담금을 부과하고 개발이익 환수를 강화하는 동시에 유휴토지에는 가산세를 부과하는 내용이다.
한편 코디엠은 '이낙연 관련주'로 분류되며 관심을 받았다. 이는 코디엠이 명목상 최대주주로 있는 삼부토건에서 공시를 통해 이낙연 대표의 동생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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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