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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1명 발생했다. 올해 들어 최다 규모이자 지난해 12월28일(552명) 이후 190일 만에 최다 규모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대비 521명 늘어난 5만24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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