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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수산물의 해외 수출이 막히고 국내 소비가 위축되어 농어업인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 등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지방자치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손 부위원장은 의령군의회 4, 5, 7, 8대 의원을 지냈으며, 8대 의령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손 의원은 의령·함안·창녕 합강권역 관광벨트 조성, 군부 보건소 기능 강화 촉구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복지향상을 위하여 다양하고 내실 있는 정책 제안으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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