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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마르면 아파 보인다고, 넉넉하게 입으면 사내 같다고, 딱 붙게 입으면 야하다고, 많이 먹으면 돼지라고, 조금 먹으면 까탈스럽다고, 명품 좋아하면 된장녀라고, 보세 좋아하면 꾸밀 줄도 모른다고, 어차피 욕할 사람들은 다 욕하니까 내 맘대로 사는 게 좋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는 악플에 대한 태연의 소신이 담긴 대목으로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속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달콤한 휴일을 즐기는 태연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담겨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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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