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아성 측은 “현재 고아성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알렸다.
키이스트는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고아성은 지난해 공개된 tvN '온앤오프'에서도 모친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던 바. 많은 이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