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상승했다.

7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04.42포인트(0.30%) 상승한 3만4681.7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4.60포인트(0.34%) 오른 4358.13, 나스닥 지수는 1.42포인트(0.01%) 상승해 1만4665.06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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