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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은 이성진에게 "형 몸 관리 잘해요. 통풍 때문에 고생 많으신데"라고 건강을 걱정하고 이성민은 "한달 때 침대서 못 일어나고 있다"며 "몸관리 잘해라. 건강이 우선이네"라고 화답했다.
노유민은 육아 근황을 전했고 이성진은 "네가 명훈이 연락해봐. 어찌됐던간에 한번쯤은 얘기는 해야될거니까"라고 천명훈을 언급했다.
노유민은 육아 근황을 전했고 이성진은 "네가 명훈이 연락해봐. 어찌됐던간에 한번쯤은 얘기는 해야될거니까"라고 천명훈을 언급했다.
노유민 외조모상 당시 이성진은 "해외라 못 가는 점 이해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노유민은 "감사해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노유민은 "2018년부터 성진이형이 따돌림 (왕따) 당했다고 주장을 하시는데 과연 이것이 따돌림을 받는 사람과의 대화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냐"고 반박했다. 그는 "NRG 맴버들의 대한 이런 불미스러운 기사들이 더 이상 안났으면 좋겠다. 정말 가슴이 너무나 아프다"고 토로했다.
노유민은 "2018년부터 성진이형이 따돌림 (왕따) 당했다고 주장을 하시는데 과연 이것이 따돌림을 받는 사람과의 대화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냐"고 반박했다. 그는 "NRG 맴버들의 대한 이런 불미스러운 기사들이 더 이상 안났으면 좋겠다. 정말 가슴이 너무나 아프다"고 토로했다.
이성진은 7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웹 예능 '애동신당'에 게스트로 출연해 "사실 팀원들과 좀 안 좋은 일을 많이 겪게 됐다. 따돌림을 당했다"며 "(따돌림 때문에) 방송을 안 했다. 지켜보며 아무 말도 안 했더니 바보가 된 느낌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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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