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원효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과 '이 정도면 폭행인가?'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추억' '베트남' 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베트남 여행 당시의 추억 영상이라는 것을 나타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원효와 심진화는 베트남의 한 수영장에서 서로를 껴안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원효는 심진화에게 끊임없이 입맞춤을 하며 사랑을 표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