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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중랑구는 지역 내 주점과 노래방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중랑구는 11일 "지난 5~10일 중랑구 주점 에헴(상봉2동)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또 "7~10일 중랑구 디딤돌노래방(망우본동) 얼렁뚱땅노래방(면목3.8동)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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