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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전세 기간이 만료된 하남의 아파트를 떠나 새로운 전세 매물을 찾고 있다고 했다. 의뢰인은 직장이 위치한 강동구의 직주근접 매물을 바랐고, 의뢰인이 책정한 예산은 전세가 6~7억원이었다.
이날 박나래와 찬성, 우영은 구리 아천동 아치울 마을을 소개했다. 예술인들의 마을이라는 별명이 있는 아치울 마을은 JYP 박진영이 거주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현빈도 이사를 했다고 알려져 있었다.
이날 박나래와 찬성, 우영은 구리 아천동 아치울 마을을 소개했다. 예술인들의 마을이라는 별명이 있는 아치울 마을은 JYP 박진영이 거주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현빈도 이사를 했다고 알려져 있었다.
박나래는 "연예인 분들이 많이 이사오셨더라. 서울과 인접하며 자연을 즐 길 수 있는 마을이다"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역 자체는 아내의 직장까지 차로 15분이었으며 도보 2분 내에 어린이 공원, 차로 5분 내에 한강 시민공원이 있었다. 매물은 굉장히 고급 자재를 사용한 첫 입주 집으로 전세가 7억50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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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