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의 몸매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장의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는 몸매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긴 생머리카락을 풀고 커다란 귀걸이를 착용해 전체적으로 럭셔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사업, 소설 출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8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