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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세이두 측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던 상태라고 전했다. 그는 현재 파리의 자택에서 일주일 넘게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레아 세이두는 제74회 칸국제영화제(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더 스토리 오브 마이 와이프'(감독 일디코 엔예디) '프랑스'(감독 브루노 뒤몽) '프렌치 디스패치'(감독 웨스 앤더슨)와 칸 프리미어 초청작 '디셉션'(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 등 총 4편의 영화를 통해 칸에 초청을 받아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레아 세이두는 매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으며, 의사들이 안전하다고 판단할 때까지 당분간 격리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프랑스 출신 배우로 유명한 레아 세이두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007 스펙터'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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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