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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클라쓰' 에이미가 우승상품으로 받은 칼을 사용하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클라쓰'에서는 세 번째 요리 '떡볶이' 수업이 담겼다.
수업에 앞서 지난 '삼계탕' 편에서 우승을 차지한 에이미가 우승상품으로 받은 백사부(백종원) 표 칼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툰 칼질에 가위를 애용하며 '가위손'이라는 별명을 얻은 에이미는 칼 사용이 "무겁고, 무서웠다"고 고백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에이미는 "대파 자르는 걸 해봤는데 가위가 더 빨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가위손' 다운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백종원클라쓰'는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진짜 한식이 무엇인지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쳐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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