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유미는 마지막 연애를 고백했다. 그는 가장 최근의 연애는 1년 전이었다며 해외에 살고 원래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영상 통화만 매일 하면서 정들고 사랑하다가 결국 만나지 못하고 헤어졌다고.
사랑 앞에서는 밀당도 하지 않고 상대에게 모든 것을 올인하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아유미는 남자친구의 머리를 감겨주고 코털을 잘라준 적도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렇게 사랑이 넘치는 아유미는 사주 도사를 만난다. 사주 도사는 아유미에게 ’역대 게스트 중 남자가 가장 안 보이는 사주‘라고 하지만 그래도 기다리면 좋은 사람을 만날 거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