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차기석은 고교 시절부터 '한국 축구를 이끌 최고의 유망주 골키퍼'로 불리며 관심을 받았고, 태극마크를 달고 U-17대표팀서 17경기 22실점, U-20 대표팀서 24경기 21실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하지만 만성 신부전증으로 이른 나이에 은퇴했으며 이후 지도자로 활동 중 2019년 병이 재발했고, 합병증까지 더해지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차기석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7.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