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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단계인 4단계로 격상한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상 최다 규모인 613명 나왔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대비 613명 증가한 5만6028명이다.
서울에서 하루 확진자 수가 600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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