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임세영 기자 = 13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U-24 도쿄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엄원상이 동점골을 넣고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날 경기를 마친뒤 1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프랑스 올림픽 대표팀을 상대로 출정식 겸 최종 평가전을 치르고, 17일 결전지 도쿄로 출국한다. 대한민국은 도쿄올림픽 본선서 온두라스, 루마니아, 뉴질랜드와 함께 B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2021.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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