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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생후 20일이 된 딸을 공개했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는 7월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은 인형보다 작은 느낌. 20일 차"라며 "우는 모습도 귀여운 아가. 하루 종일 자는 신생아"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혜의 딸은 애착인형과 함께 누워있다. 누워 있을 때는 빤히 쳐다보던 아이가 앉아있는 인형을 보고 우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6월23일 3.19㎏의 딸을 출산하며 11년 만에 엄마가 됐다.
한지혜는 7월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은 인형보다 작은 느낌. 20일 차"라며 "우는 모습도 귀여운 아가. 하루 종일 자는 신생아"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혜의 딸은 애착인형과 함께 누워있다. 누워 있을 때는 빤히 쳐다보던 아이가 앉아있는 인형을 보고 우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6월23일 3.19㎏의 딸을 출산하며 11년 만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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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