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혼조마감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즌 전장 대비 53.76포인트(0.14%) 상승해 3만4987.02를 기록했다.

반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4.27포인트(0.33%) 하락한 4360.03, 나스닥 지수는 101.82포인트(0.70%) 내린 1만4543.13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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