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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되는 내식 트렌드에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일명 ‘밥도둑’ 반찬이 인기다. 그중 고소하고 짭짤한 맛의 조미김은 반찬은 물론 간단한 혼술 안주로도 주목받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LF푸드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국산 청정지역의 원초로 만든 도시락김 2종을 출시했다.
종합식품기업 LF푸드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국산 청정지역의 원초로 만든 도시락김 2종을 출시했다.(LF푸드 제공)
종합식품기업 LF푸드의 홈다이닝 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국산 청정지역의 원초로 만든 도시락김 2종을 출시했다.
모노키친의 재래김과 파래김은 국산 청정지역에서 자란 좋은 원초를 52% 함유하고 자연방식 그대로 두 번 구워 시중 제품보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뛰어나다. 여기에 고소한 참기름과 소량의 소금을 더해 짜지 않고 김 본연의 맛을 살렸다.
패키지도 자연의 맑은 원초를 형상화 한 그래픽을 담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핵심 원료만 간결하게 담아 김 본연의 맛을 구현한 제품의 특징을 보여준다. 모노키친 재래김과 파래김은 모노마트 온라인몰과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LF푸드 마케팅팀 유창희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바다내음 가득한 원초의 풍미와 갓 구운 듯한 신선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세상의 미식을 식탁으로 연결한다는 브랜드 미션에 따라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패키지도 자연의 맑은 원초를 형상화 한 그래픽을 담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핵심 원료만 간결하게 담아 김 본연의 맛을 구현한 제품의 특징을 보여준다. 모노키친 재래김과 파래김은 모노마트 온라인몰과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LF푸드 마케팅팀 유창희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바다내음 가득한 원초의 풍미와 갓 구운 듯한 신선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세상의 미식을 식탁으로 연결한다는 브랜드 미션에 따라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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