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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2명 나왔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562명 증가한 5만7704명이다.
신규 확진자 562명 중 국내발생이 556명, 해외 유입이 6명이다.
서울 지역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3일 638명으로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한 이후 줄곧 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3일 동안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519→570→562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2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527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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