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선수촌. 2021.7.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도쿄=뉴스1) 나연준 기자 = 2020 도쿄 올림픽 선수촌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AFP 통신은 17일(현지시간) "도쿄 올림픽 선수촌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달 1일부터 일본에서 올림픽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45명이다. 그중 선수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3일 문을 연 선수촌에는 올림픽 기간 총 1만8000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머무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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