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마=뉴스1) 이재명 기자 =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18일 오후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시 노스 시사이드 훈련장에 들어서며 취재진을 향하 손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1.7.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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