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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일간지 광고를 시작으로 문체부에 반발하고 나선 부산지역 국민운동 3단체 대표 (부산광역시새마을회 제종모, 한국자유총연맹부산광역시지부 양재생, 바르게살기운동부산광역시협의회 김창균)들은 19일 오전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항의 성명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성명서 발표에 참여한 대표들은 “이건희 미술관 후보지 발표와 관련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결정은 행복한 문화생활을 염원한 부산 시민들의 오랜 열망을철저히 외면한 것임은 물론 지방분권과 지역균형 발전을 강조하던 그 동안의 정부정책 방향에도 전면 배치되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서울 후보지 결정 재검토 및 공모 등 공정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후보지를 재선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이건희 미술관’ 후보지 서울결정 철회를 위한 활동은 물론, 부산지역 시민사회 단체들과 연계하여 국가균형발전과 문화 분권 실현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히기도 해, 부산지역의 반발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성명서 발표에 참여한 대표들은 “이건희 미술관 후보지 발표와 관련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결정은 행복한 문화생활을 염원한 부산 시민들의 오랜 열망을철저히 외면한 것임은 물론 지방분권과 지역균형 발전을 강조하던 그 동안의 정부정책 방향에도 전면 배치되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서울 후보지 결정 재검토 및 공모 등 공정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후보지를 재선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이건희 미술관’ 후보지 서울결정 철회를 위한 활동은 물론, 부산지역 시민사회 단체들과 연계하여 국가균형발전과 문화 분권 실현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히기도 해, 부산지역의 반발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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