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권거래소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9.8포인트(0.06%) 오른 3만3981.7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6포인트(0.16%) 오른 4265.11, 나스닥종합지수는 55.5포인트(0.39%) 오른 1만4330.462를 기록 중이다.


로이터는 이날 월스트리트의 주요 지수는 전 거래에서 급격한 매도에 힘입어 경제에 민감한 주식들이 반등했다고 전했다. IBM의 주가는 2분 실적에 힘입어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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